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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임

2026년 입찰 시즌, 화주 관심사 '운임' 넘어 '공급망 안정성'으로 이동

출처 · 트레드링스 블로그 / Drewry Supply Chain Advisers · 2026-07-21
드류리 서플라이체인 애드바이저스는 최근 웨비나에서 2026년 선사와의 운임 입찰(Bidding) 분위기가 예년과 달라졌다고 분석했습니다. 예전엔 '얼마나 싸게'가 핵심이었다면, 올해는 화주(BCO)들이 비용 절감 압박 속에서도 '얼마나 확실하게 보낼 수 있는지'를 더 중요하게 묻는다는 설명입니다.\n\n[haion 코멘트] 운임만 비교해서 선사를 정하기보다, 스케줄 준수율이나 부킹 확보 안정성까지 함께 따져보는 게 최근 화주들의 트렌드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. 다음 계약 갱신 시 운임 외에 이런 요소도 협상 카드로 활용해보실 만합니다.